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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25년 9월 월례 강습회 요약편: '니쿄(二敎,이교, 2교)'
아이키도 삼성당이 준비한 오늘의 영상은 ‘2025년 9월 월례 강습회 요약편’입니다. 이번 강습회의 주제는 니쿄(二教)였습니다. 본 영상은 강습회의 1부 ‘니쿄의 이해’를 중심으로, 2부 ‘카타 분석 및 연습’의 일부 내용을 간략히 담고 있습니다. 전체 강의의 약 50% 정도를 구성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니쿄 그립의 이해: 엄지·중수지의 컨트롤, 요골(橈骨)의 제어 - 니쿄의 마무리: 굳히기인가, 꺾기인가 — 3점 고정의 개념 - 카타도리 니쿄(肩取り二教)의 해설: 스와리와자(座技)와 타치와자(立技) 이번 요약편이 강습회에 참가하신 분들께는 복기의 기회로,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강습회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0월 4일


(한, 日, En) 90%가 헷갈려 하는 우케의 역할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카타(形) 연습에서의 우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전통적인 일본 무술에서는 숙련된 지도자나 선배가 우케를 맡아, 후배가 기술을 익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방식이 중심이었습니다. 이는 현대의 복싱 등의 메소드 스파링(지도 스파링)과도 상통합니다. 하지만 대동류 이후 합기계 무술에서는 그 역할이 뒤바뀌어 지도자나 선배가 토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난 것에 대해서 저는 타케다 소카쿠의 전승 방식과 대규모 단체 교습에서의 한계가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타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교과서이자 메소드 스파링으로서 토리와 우케가 함께 성장하는 수련의 장이라고 봅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카타 본래의 의미와 지도자의 역할, 그리고 우리가 수련 속에서 되새겨야 할 지점을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合気道三誠堂が今回ご用意した映像では、「形稽古における受けの役割」に
2025년 9월 26일


유단자 연무 - 2단 (일본에서 4년 동안 유학한 회원의 연무)
안산도장에서 2단까지 수련한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본부도장 7단 사범에게 4년 동안 지도를 받은 회원의 연무입니다. 연무를 한 회원 본인은 느끼지 못하지만, 본부도장 7단 사범의 좋은 몸놀림이 기술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자유 연무로 시연한 기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엇서한손잡기 대응 구석던지기 - 엇서한손잡기 대응 입신던지기 - 엇서한손잡기 대응 사방던지기 - 엇서한손잡기 대응 손목뒤집기 - 엇서한손잡기 대응 회전던지기 - 엇서한손잡기 대응 이교 ※ 안산도장 수업 중에 진행되는 개인 연무는 기술의 숙달 정도와 디테일 등을 스스로 표현해 보고 점검해 보는 연습 과정입니다. #아이키도 #안산 #유단자 #검은띠 #초단 #2단 #연무 #일본 #유학 #운동 #무술
2025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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