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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같은 '기술'인데 같은 게 아니라고? (같은 말 안에 다른 뜻이 있다)
아이키도에서 말하는 “기술”은 정말 하나의 의미일까요? 지난 Q&A 영상 이후 댓글로 아이키도의 기술과 수련 방식에 대한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이번 영상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변 중 하나로, 사람들이 흔히 “기술”이라고 부르는 것을 카타, 기술, 기량, 와자라는 네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카타는 수련의 틀입니다. 기술은 그 틀 안에서 사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기량은 그 기술을 실제로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입니다. 와자는 이 모든 것이 수련자의 몸을 통해 통합되어 드러난 결과입니다. 쇼멘우치 이리미나게를 예로 들어, 같은 동작처럼 보이는 수련 안에서도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와자의 완성도를 가르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카타라는 틀 속에서, 기술이라는 밑그림 위에, 기량으로 색을 입힐 때, 비로소 와자(技)가 완성됩니다. 아이키도를 수련하는 분들, 카타가 와자에 이르기까지의 의미가 궁금한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7월 6일


본부도장 7단 사범 연무 -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 (2026)
< 본부도장 7단 사범 연무 > 쿠리바야시 타카노리 栗林孝典 사범 (2026년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 - KAU 안산도장 직촬 영상 ) < 대회 개요 > * 행사 : 제63회 전일본아이키도연무대회 (第63回 全日本合気道演武大会) * 일시 : 2026년 5월 23일 (토) 12:00~17:00 * 장소 : 일본무도관 (日本武道館) * 참가자 : 대회 전체 연무 참가자 약 8,000명 * 대회 진행 : 도주/본부도장장 외 개인 및 단체 총 453개 그룹 연무 (1부 56회 / 2부 44회, 전체 100회 순서로 연무 진행) * KAU 참가 : 대회 2부 8번째 해외도장 연무 순서에 단체 연무로 참가 ('Korea Aikido Union' 으로 9명 단체 연무)
6월 30일


아이키도, 있는 그대로: 쓸데없는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아이키도에 대해 자주 듣는 질문들, 그리고 가끔은 조금 쓸데없는 질문들에 바로 답해 보았습니다. 이번 영상은 안산도장의 기획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저는 사전에 질문 내용을 전달받지 않은 상태에서, 현장에서 나오는 모든 질문에 빠르고 짧게 한 문장으로 답하는 방식으로 촬영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인터뷰라기보다는 스피드 퀴즈에 가까운 형식입니다. 손만 대면 사람이 날아가는지, 기나 초능력을 배우는지, 서로 맞춰주는 수련이 의미가 있는지, 스파링이나 시합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이키도 하면 UFC 파이터도 이길 수 있는지 등 아이키도에 대해 자주 나오는 질문들을 빠르게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질문들이 워낙 날것 그대로 빠르게 들어왔고, 답변도 바로 한 문장으로 해야 했기 때문에, 실제 수련자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당혹감이나 표정이 그대로 드러난 부분도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아이키도가 얼마나 쉽게 오해되고 곡해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동시에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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