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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오늘도 열일하는 도장장! (승급 심사 연습 도와주기)
오늘도 열일하는 안산도장 도장장 ! 수업 후에는 회원들의 승급 심사 연습 도와주기 !! (1.2배속 편집 / 2026. 2. 8.)
6일 전


(한, 日, En) 고개부터 돌리면 몸이 틀어진다: 배트맨이 알려주는 몸통 회전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방향 전환에서 신체축을 유지할 때 자주 발생하는 실수'를 다룹니다. (본문의 내용은 모두 도장장의 개인 의견입니다.) 아이키도를 수련하면 '축을 유지하라, 몸을 반듯하게 하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는 그저 보기 좋은 모습을 만들기 위한 구호가 아니라, 몸 전체의 프레임을 정렬해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한 조건입니다. 방향을 바꿀 때 고개부터 먼저 돌리면 몸통이 비틀리면서 축이 무너집니다. 반대로 몸을 반듯하게 하겠다고 턱을 과하게 당기거나 숙이면, 오히려 돌아가지 못하고 축이 더 깨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목을 위아래로 길게 세워 정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수련 현장에서는 정수리가 수직으로 뽑히는 감각이라고 큐잉하기도 합니다. 목 정렬이 좋아지면 겨드랑이는 억지로 조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조여지고, 몸통도 반듯하게 정리됩니다. 또한 방향 전환 과정에서 손은 시야 앞에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목만
2월 6일


힘이 아니라 타이밍: 상체가 아니라 하체(3박자 드릴 확장편)
【(한, 日, En) 26. 1. 23. 영상 보충설명】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이번 영상은 종전에 다룬 바 있는 "3박자 드릴(3 Count Drill)"의 연장선입니다. “힘이 아니라 타이밍”이라는 관점에서, 파트너와의 접촉 직전에 ‘슥 들어가는’ 순간을 몸에 익히는 연습을 다룹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선 앞에서 파트너와 엄지를 맞댄 상태로 100회 반복합니다. 100번 후에 어깨/목이 뻐근하면 상체, 엉덩이/정강이가 빵빵하면 하체의 힘을 사용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이 힘을 내는 방향이 정확한지, 서로의 힘의 방향이 길항하는지 등의 결과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연습을 꾸준히 하면 반신(半身)의 프레임이 강제로 만들어지고, 파트너의 체중과 모멘텀을 받아내고 전달하는 감각이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또한 토리(取り) 입장에서는 우케(受け)가 치려는 타이밍을 뺏어 들어가고/빠지는 타이밍을 익힐 수 있고, 우케(受け) 입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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