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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한, 日, En) 검의 움직임으로 풀어보는 아이키도 카타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검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아이키도 카타의 구조와 원리를 풀어봅니다. 파트너가 손이나 어깨를 잡으러 오는 상황에서도, 항상 칼을 뽑아 상대의 목을 베는 흐름을 유지한다는 관점에서 움직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칼을 뽑고, 올려 베고, 내려 베는 단순한 반복 속에는 이리미나게(入身投げ)와 니쿄(二教)를 비롯한 다양한 카타에 공통되는 패턴이 담겨 있습니다. 상대를 무리하게 잡아채지 않고, 중심선과 칼끝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움직임을 함께 확인해 보았으면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수련 중 자주 겪는 실수인, 팔에 힘이 들어가 겨드랑이가 벌어지는 문제를 검의 움직임이라는 기준을 통해 어떻게 교정할 수 있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도장에 비치된 여러 보조 도구를 통해 익힌 움직임의 패턴을 본 수업의 카타 속에서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도 담았습니다. 수련 중 움직임을 정리하는 하나의 관점으로 보아주시면
2025년 12월 19일


(한, 日, En) 허리가 무너지는 이유, 기술이 흐트러지는 이유(코큐나게/호흡던지기)
【(한,日,En) 25. 12. 12. 영상보충설명】 아이키도 삼성당이 준비한 오늘의 영상에서는 '갸쿠한미 카타테도리 코큐나게(엇서한손잡기 호흡던지기)'를 예로 들어, 그 안에 담긴 핵심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당시 수련생들 중 초심자가 많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하카마를 착용하지 않고 발의 움직임과 체중 이동의 연결이 더 잘 보이도록 촬영했습니다. 코큐나게에서 토리가 우케를 보내는 순간, 다시 말해 우케가 발사되는 순간 토리의 몸이 휘청거리거나 허리가 접히고, 팔이 밖으로 튕겨 나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우케의 무게가 순간적으로 빠져나가며 생기는 반작용과 모멘텀을 제어하지 못하거나, 이를 억지로 버티려는 용력(힘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은 흔들림과 무리한 힘쓰기가 쌓이면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단단한 자세와 잔심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작용을 이겨낼 힘을 기르는 것도 필요하
2025년 12월 12일


KAU 승단 심사 영상 (초단 심사 풀버전)
지난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KAU 승단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이번 KAU 초단 심사에 응시한 안산도장 회원의 승단심사 과정을 모두 담은 영상입니다. < 영상 챕터 > 00:00 인트로 00:47 심사 기준 및 주의 사항 01:18 승단 심사 20:11 심사 결과 강평 승단심사는 KAU 규정에 따라 심사장인 성주환 도장장을 포함한 3인의 심사원이 동시에 채점했습니다. 참고로, KAU의 승단심사는 감점제를 사용합니다. 심사원들의 채점표에는 심사 기술 각 카타마다 ‘O / △ / X’가 표시되어 있으며, 응시자의 카타를 세 가지 수준으로 평가합니다. 'X'가 6개 이상이면 탈락이며, 'X'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타를 수행하지 못한 경우 2. 응시자 본인 또는 우케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 승단심사는 라스트맨 스탠딩 방식을 따릅니다. 승단심사의 기본 카타는 공통이며, 상위 단으로 갈수록 다인처리, 단도잡기, 장잡기, 검잡
2025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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