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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제63회 전일본아이키도연무대회 KAU 연무
제63회 전일본아이키도연무대회 2부 8번, 해외도장연무 순서에서 진행된 Korea Aikido Union(KAU)의 연무 영상입니다. KAU는 이번 연무에 총 10명이 참가하였으며, 그중 1명은 개인 사정으로 참관하였습니다. 실제 연무는 황색 매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무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참가자 전원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구성하였으며, 화려한 연출보다는 기본 카타를 정갈하고 담백하게 표현하는 데 주안을 두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같은 매트를 함께 사용한 台湾合気道興流会의 카나야 히로타카 선생께서 제공해 주신 소스 영상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귀중한 영상을 보내주신 카나야 선생께 감사드립니다. 후속 영상은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윤낙준 도장장이 완성본을 제작하여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5월 24일


초심자도 10분 만에 배우는 후방낙법
후방낙법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낙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뒤로 넘어지는 상황에서 몸을 둥글게 쓰고, 충격을 분산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감각을 익히는 데 중요한 낙법입니다. 이번 영상은 처음 아이키도 수련에 참여한 초심자에게 후방낙법을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과정입니다. 앞뒤로 둥글리기, 엉덩이 튕기기, 손으로 바닥 치기, 발 바꿔 앉기, 발 바꿔 무릎 서기까지 나누어 연습하면 후방낙법도 보다 안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키도 #아이키도삼성당 #AikidoSamsungdang #성주환 #SungJuhwan #후방낙법 #낙법 #아이키도기본기 #인천아이키도 #무술 #무도 #호신술 #운동초보 #성인운동 #무술쇼츠 #운동쇼츠 #쇼츠
5월 22일


상대가 버틸 때 쓰는 대표 꼼수(?) 5가지
이리미나게(入身投げ, 입신던지기)에서 상대가 버틸 때 사용할 수 있는 아테미(当て身, 당신기)의 예시입니다. ‘아테미’란 ‘급소 지르기’라고도 번역되듯이, 상대의 급소를 지르고, 치고, 차는 기술들을 일컫습니다. 영상에서는 쇼츠 형식에 맞춰 “꼼수(?)”라고 표현했지만, 그 목적은 단순히 억지로 밀어붙이거나 상대의 육체를 손상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구조와 중심을 흔들어 와자(技, 기술)의 흐름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에 맞는다면 창의성을 발휘하여 더욱 다양한 아테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의 발을 밟거나, 몸통을 부딪히거나, 콧잔등을 눌러버리는 것 등입니다. 다만 이러한 아테미는 실제 수련에서 상대를 다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전을 전제로 거리, 타이밍, 방향, 중심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로 다루어야 합니다. 아테미의 연습에는 장단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케(受け, 받기)에게는 자신의 공격에 대한 카운터를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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