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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카타(形)와 와자(技)의 차이: 혼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 “‘아이키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메일을 몇 분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키도의 기준 자체에 대해 답변드릴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성당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에서는 삼성당에서 왜 카타를 기준으로 삼는지, 그리고 카타(形)와 와자(技/業)를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아이키도에서 카타는 정해진 틀이고, 와자는 그 틀을 통해 몸에 익은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본 카타 중 하나인 ‘갸쿠한미 카타테도리 스미오토시(엇서한손잡기 구석던지기)’를 예로 들어, 카타가 왜 단순한 약속 동작이 아니라 기술을 재현하며 익히기 위한 틀인지 설명합니다. 삼성당에서 카타를 중시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도자가 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이도 재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5월 2일


무술가는 왜 무거운 걸 휘두를까?
무술가의 단련은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는 ‘무게의 위치’에 있습니다. 웨이트는 몸 가까운 무게를, 무술은 몸 밖 먼 무게를 다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술은 원심력과 전신 연동을 통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량 목검, 인디언클럽, 메이스벨은 그 차이를 직접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武術家の鍛錬は、一般的なウエイトトレーニングとは方向が異なると考えています。 その違いは「重さの位置」にあると考えています。 ウエイトは身体に近い重さを扱い、武術は身体の外側にある遠い重さを扱うものだと考えています。 そのため武術では、遠心力と全身の連動をコントロールする訓練が必要だと考えています。 重量木剣、インディアンクラブ、メイスベル、ケトルベルは、その違いを直接生み出す道具だと考えています。 I think martial arts training follows a different direction from typical weight training. I
4월 27일


아이키도, 운동 될까? 심박으로 직접 측정해봤다
아이키도, 운동 효과를 확인하고픈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심박계를 차고 수련해봤습니다. 최대 167bpm, 평균 124bpm. 중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비슷한 그래프를 그립니다. 合気道の運動効果を確認したいという声が多くあります。 そこで、実際に心拍計を装着して稽古してみました。 最大167bpm、平均124bpm。 中強度のインターバルトレーニングに近い推移を示しました。 Many people want to verify the training effect of Aikido. So I trained while wearing a heart rate monitor. Max 167 bpm, average 124 bpm. The pattern is similar to a moderate-intensity interval training graph.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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