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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삼성당 26년 6월 13일 워크숍
[Samsungdang Workshop Series] ※ 주제 : 장술과 체술의 연계 - 장술에서 체술로 이어지는 간합, 타이밍, 카운터의 원리를 다룹니다. 1. 일정 일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13:00-15:30 장소: 아이키도 삼성당 지도: 성주환 도장장 아이키카이(合気会) 5단 2. 대상 소속과 관계없이 참가 가능합니다. 아이키도 수련자뿐 아니라 비 아이키도 수련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3. 수련 내용 1교시 13:00-14:15 장술 6, 8, 13, 31의 장 31의 장 카운터 카타 상대연습 간합, 타이밍, 카운터 휴식 14:15-14:30 2교시 14:30-15:30 장 던지기 1교시에서 익힌 포인트의 활용 장 던지기 기본 카타 체술과의 연계 4. 참가 안내 참가비: 20,000원 정원: 10명 신청 마감: 정원 도달 시 마감 문의 및 신청: sung_juhwan@aikido-union.kr...
5월 10일


상대가 버틸 때 쓰는 대표 꼼수(?) 5가지
이리미나게(入身投げ, 입신던지기)에서 상대가 버틸 때 사용할 수 있는 아테미(当て身, 당신기)의 예시입니다. ‘아테미’란 ‘급소 지르기’라고도 번역되듯이, 상대의 급소를 지르고, 치고, 차는 기술들을 일컫습니다. 영상에서는 쇼츠 형식에 맞춰 “꼼수(?)”라고 표현했지만, 그 목적은 단순히 억지로 밀어붙이거나 상대의 육체를 손상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구조와 중심을 흔들어 와자(技, 기술)의 흐름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에 맞는다면 창의성을 발휘하여 더욱 다양한 아테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의 발을 밟거나, 몸통을 부딪히거나, 콧잔등을 눌러버리는 것 등입니다. 다만 이러한 아테미는 실제 수련에서 상대를 다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전을 전제로 거리, 타이밍, 방향, 중심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로 다루어야 합니다. 아테미의 연습에는 장단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케(受け, 받기)에게는 자신의 공격에 대한 카운터를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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