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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관절기를 부상 없이 받는 요령: 발과 회전축의 이용
【 (한, 日, En) 26. 3. 13. 영상 보충설명 】 아이키도 삼성당의 이번 영상은 '기술을 받아내는 우케(받기)의 안전과 역할'에 집중합니다. 저는 우케가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토리(잡기)가 올바른 기술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 연습 상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술의 접수는 가능한 한 기본 낙법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담백하게 받아내고 회복하는 방식이 수련생의 안전과 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특히 우케는 토리의 강한 기술을 기본 낙법으로 담백하게 받아내는 연습을 하고, 토리는 우케가 기본 낙법으로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강한 기술을 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서로의 안전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상은 니쿄(二教)를 소재로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1. 부상의 원인 앞발이 땅에 고착되며 어깨와 팔꿈치가 함께 고정되는 순간, 왜 부상 리스크가 커지는지 정리합니다. 2. 우케 본인의 안
3월 13일




승단자 단증 수여 및 합동 수업
어제(3/8)는 지난 12월 승단 심사에서 합격한 회원분들에게 도주가 발행하신 단증을 수여하였습니다. 이번 대상자는 총 4명으로 3단 1명, 2단 2명, 초단 1명입니다. KAU는 아이키카이(合氣會) 재단의 목표와 비전을 따르며, 본부 규범의 표준 아이키도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이에 따라, 승단 심사도 본부의 심사 요항을 그대로 따릅니다. KAU는 도장마다의 개성은 존중하되, 기술과 심사의 기준은 본부의 규범과 기준을 따름으로써, 어느 도장에서나 표준의 아이키도를 수련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단증 수여식 후에는 합동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나이도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지만, 아이키도를 통해 모두 함께 어울려 즐겁게 땀 흘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승단하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일요일의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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