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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카타(形)와 와자(技)의 차이: 혼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 “‘아이키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메일을 몇 분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키도의 기준 자체에 대해 답변드릴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성당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에서는 삼성당에서 왜 카타를 기준으로 삼는지, 그리고 카타(形)와 와자(技/業)를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아이키도에서 카타는 정해진 틀이고, 와자는 그 틀을 통해 몸에 익은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본 카타 중 하나인 ‘갸쿠한미 카타테도리 스미오토시(엇서한손잡기 구석던지기)’를 예로 들어, 카타가 왜 단순한 약속 동작이 아니라 기술을 재현하며 익히기 위한 틀인지 설명합니다. 삼성당에서 카타를 중시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도자가 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이도 재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5월 2일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 KAU 참가
오는 5월 23일에 열리는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에 KAU가 공식 참가합니다. 많은 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 행사 :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 * 일시 : 2026년 5월 23일(토) 12:00~17:00 * 장소 : 일본무도관 * KAU (Korea Aikido Union) 연무 참가 내용 - 참가인원: KAU 소속 회원 8명 (안산도장 도장장 윤낙준 외 7명) - 연무순서: 2부 8번째 황색(Yellow) 매트에서 연무
4월 28일


무술가는 왜 무거운 걸 휘두를까?
무술가의 단련은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는 ‘무게의 위치’에 있습니다. 웨이트는 몸 가까운 무게를, 무술은 몸 밖 먼 무게를 다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술은 원심력과 전신 연동을 통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량 목검, 인디언클럽, 메이스벨은 그 차이를 직접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武術家の鍛錬は、一般的なウエイトトレーニングとは方向が異なると考えています。 その違いは「重さの位置」にあると考えています。 ウエイトは身体に近い重さを扱い、武術は身体の外側にある遠い重さを扱うものだと考えています。 そのため武術では、遠心力と全身の連動をコントロールする訓練が必要だと考えています。 重量木剣、インディアンクラブ、メイスベル、ケトルベルは、その違いを直接生み出す道具だと考えています。 I think martial arts training follows a different direction from typical weight training. I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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