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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한, 日, En)던질까? 조일까? 팔꿈치 방향이 답이다 (입신던지기, 1교, 사방던지기, 손목뒤집기)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기술에 따른 상대의 팔꿈치 컨트롤'을 다루고 있습니다. 토리(잡기)가 파트너의 팔꿈치를 신경쓰지 않고 무턱대고 들어가다가, 스스로 파트너의 팔꿈치에 얻어맞는 장면을 왕왕 보게 됩니다. 팔꿈치의 조작은 파트너의 중심을 컨트롤하는 데에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키도에서는 상, 중, 하 세 가지 방향으로 파트너의 팔꿈치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에 따라 파트너의 팔꿈치를 어느 방향으로 조작할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지도자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저는 던지기 기술의 경우 팔꿈치가 아래를 향하고, 교(敎)의 경우 위를 향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 영상에서는 위 개념을 이리미나게(입신던지기), 잇쿄(일교), 시호나게(사방던지기), 코테가에시(손목뒤집기) 기술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말미에는 파트너의 겨드랑이를 여는 것의 중요성도 살짝 다루고
2025년 4월 11일


(한, 日, En) 칼과 망치가 제시하는 몸의 길 (입기 호흡법 ≓ 측면입신던지기)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에서는 아이키도의 가장 중요한 카타 중 하나인 '모로테도리 코큐호(諸手取り呼吸法, 입기 호흡법, 이하 호흡법)'을 다룹니다. '입기 호흡법'은 다른 이름으로 '측면입신던지기(側面入身投げ)'라고도 부릅니다. 왜 하나의 기술에 이름이 두 가지인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저는 '호흡법'이라 부를 때는 '단련을 위한 카타'로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카타에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지 않나 합니다.: - 파트너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듯이 움직이게 되는 상호작용 - 내 몸의 움직임과 중심선의 일치 내 몸을 다루는 요령은 검 또는 장(杖)을 다루는 것과 거의 같아야 합니다. 토리(取り, 잡기)가 특히 신경써야 할 부분은 다음의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팔의 움직임이 내 몸의 중심선 상을 벗어나지 않을 것 - 나를 붙들고 있는 우케(受け, 받기)의 양손과 다투지 않을 것 이를
2025년 3월 28일


(한, 日, En) 큰칼 → 작은칼 → 손칼 → 몸칼
【 (한, 日, En) 25. 3. 14. 영상 보충설명 】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검술의 기본 원리를 체술에 적용하기'를 다룹니다. 검을 다루는 자세와 움직임이 체술에 그대로 적용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그 연결성을 다양한 실례를 통해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의 활용과 체술 동작의 일관성: 평소 검을 휘두를 때의 자세와 체술할 때의 자세가 일치해야 효과적인 기술 구사가 가능합니다. - 한미(半身) 자세의 중요성: 우반신(미기한미)에서 좌반신(히다리한미)으로의 전환("한미 노 키리카에")를 설명합니다. - 대도(大刀)와 소도(小刀)의 활용: 특히 소도가 팔 길이와 비슷해 아이키도 체술 연습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갸쿠한미 카타테도리(엇서한손잡기) 기술의 원리: 검을 들고 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접근하고 잡게 되는지, 그 자연스러운 흐름을 설명합니다. - 체술에서의 "칼 의식": 맨손으로
2025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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