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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한, 日, En) 칼과 망치가 제시하는 몸의 길 (입기 호흡법 ≓ 측면입신던지기)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에서는 아이키도의 가장 중요한 카타 중 하나인 '모로테도리 코큐호(諸手取り呼吸法, 입기 호흡법, 이하 호흡법)'을 다룹니다. '입기 호흡법'은 다른 이름으로 '측면입신던지기(側面入身投げ)'라고도 부릅니다. 왜 하나의 기술에 이름이 두 가지인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저는 '호흡법'이라 부를 때는 '단련을 위한 카타'로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카타에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지 않나 합니다.: - 파트너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듯이 움직이게 되는 상호작용 - 내 몸의 움직임과 중심선의 일치 내 몸을 다루는 요령은 검 또는 장(杖)을 다루는 것과 거의 같아야 합니다. 토리(取り, 잡기)가 특히 신경써야 할 부분은 다음의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팔의 움직임이 내 몸의 중심선 상을 벗어나지 않을 것 - 나를 붙들고 있는 우케(受け, 받기)의 양손과 다투지 않을 것 이를
2025년 3월 28일


(한, 日, En) 큰칼 → 작은칼 → 손칼 → 몸칼
【 (한, 日, En) 25. 3. 14. 영상 보충설명 】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검술의 기본 원리를 체술에 적용하기'를 다룹니다. 검을 다루는 자세와 움직임이 체술에 그대로 적용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그 연결성을 다양한 실례를 통해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의 활용과 체술 동작의 일관성: 평소 검을 휘두를 때의 자세와 체술할 때의 자세가 일치해야 효과적인 기술 구사가 가능합니다. - 한미(半身) 자세의 중요성: 우반신(미기한미)에서 좌반신(히다리한미)으로의 전환("한미 노 키리카에")를 설명합니다. - 대도(大刀)와 소도(小刀)의 활용: 특히 소도가 팔 길이와 비슷해 아이키도 체술 연습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갸쿠한미 카타테도리(엇서한손잡기) 기술의 원리: 검을 들고 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접근하고 잡게 되는지, 그 자연스러운 흐름을 설명합니다. - 체술에서의 "칼 의식": 맨손으로
2025년 3월 14일


(한, 日, en) '오재미 게임'으로 익히는 1교 (정면타 1교)
【 (한, 日, en) 25. 3. 7. 영상 보충설명】 #아이키도 "오재미 잡기 게임" 훈련법 소개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동영상은 아이키도 수련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쇼멘우치(正面打ち)'를 가르치기 위해 제 나름대로 고안한 훈련 방법을 소개합니다. 많은 초보자들이 직면하는 공통적인 문제가 두 가지 있습니다. 상대방을 때리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 그리고 맞는 것에 대한 공포입니다. 이 두 가지를 해소하지 않으면 토리와 우케 모두 서로 헛손질을 하게 되고, 좋지 않은 습관을 들이게 됩니다. 카타는 시나리오이기때문에 토리와 우케 모두 제대로 된 인풋을 넣어야 제대로 된 아웃풋이 나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케는 토리의 정수리를 정확히 쳐야 하고, 토리는 검의 내려베는 동작을 깔끔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영상에서는 타격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된 "오재미 잡기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기술
2025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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