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OREA AIKIDO UNION


(한, 日, En) 허리가 무너지는 이유, 기술이 흐트러지는 이유(코큐나게/호흡던지기)
【(한,日,En) 25. 12. 12. 영상보충설명】 아이키도 삼성당이 준비한 오늘의 영상에서는 '갸쿠한미 카타테도리 코큐나게(엇서한손잡기 호흡던지기)'를 예로 들어, 그 안에 담긴 핵심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당시 수련생들 중 초심자가 많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하카마를 착용하지 않고 발의 움직임과 체중 이동의 연결이 더 잘 보이도록 촬영했습니다. 코큐나게에서 토리가 우케를 보내는 순간, 다시 말해 우케가 발사되는 순간 토리의 몸이 휘청거리거나 허리가 접히고, 팔이 밖으로 튕겨 나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우케의 무게가 순간적으로 빠져나가며 생기는 반작용과 모멘텀을 제어하지 못하거나, 이를 억지로 버티려는 용력(힘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은 흔들림과 무리한 힘쓰기가 쌓이면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단단한 자세와 잔심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작용을 이겨낼 힘을 기르는 것도 필요하
2025년 12월 12일


KAU 승단 심사 영상 (초단 심사 풀버전)
지난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KAU 승단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이번 KAU 초단 심사에 응시한 안산도장 회원의 승단심사 과정을 모두 담은 영상입니다. < 영상 챕터 > 00:00 인트로 00:47 심사 기준 및 주의 사항 01:18 승단 심사 20:11 심사 결과 강평 승단심사는 KAU 규정에 따라 심사장인 성주환 도장장을 포함한 3인의 심사원이 동시에 채점했습니다. 참고로, KAU의 승단심사는 감점제를 사용합니다. 심사원들의 채점표에는 심사 기술 각 카타마다 ‘O / △ / X’가 표시되어 있으며, 응시자의 카타를 세 가지 수준으로 평가합니다. 'X'가 6개 이상이면 탈락이며, 'X'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타를 수행하지 못한 경우 2. 응시자 본인 또는 우케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 승단심사는 라스트맨 스탠딩 방식을 따릅니다. 승단심사의 기본 카타는 공통이며, 상위 단으로 갈수록 다인처리, 단도잡기, 장잡기, 검잡
2025년 12월 9일


KAU 2025년 승단심사 & 삼성당 9주년 합동수련
지난 12월 6일(토) 진행된 KAU 승단심사와 삼성당 개관 9주년 기념 합동수련을 잘 마쳤습니다. 이번 합동수련은 삼성당의 성주환 도장장이 지도했으며, 주제는 ‘움직임의 바른 패턴 연습 / 반듯한 축 형성을 위한 시선 처리’였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합동수련 후에는 승단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승단심사는 KAU 규정에 따라 3인의 심사원이 동시에 채점했습니다. (심사장: 인천 삼성당 성주환 도장장) 참고로, KAU의 승단심사는 감점제를 사용합니다. 심사원들의 채점표에는 심사 기술 각 카타마다 ‘○ / △ / X’가 표시되어 있으며, 'X'가 6개 이상이면 탈락입니다. 'X'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타를 수행하지 못한 경우 2. 응시자 본인 또는 우케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 승단심사는 라스트맨 스탠딩 방식을 따릅니다. 승단심사의 기본 카타는 공통이며, 상위 단으로 갈수록 다인처리, 단도잡기, 장잡기, 검잡기 등이 추가됩니다. 같은 카타를
2025년 12월 8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