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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병원비 아끼려면 꼭 볼 것(장 뺏기)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조 도리(杖取り, 장 뺏기)입니다. 파트너가 찌르는 장을 뺏는 연습인데, 은근히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손등이 찢어지는 경우 - 장끝이 이마, 이빨, 눈, 목을 찌르는 경우 본 영상은 조 도리의 기본기 시연, 잦은 실수, 연습 중 사고를 예방하는 법, 마지막으로 헷갈릴 때 해결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2024년 7월 27일


단도잡기에서 잦은 실수와 대처(단도잡기 횡면타 5교)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단도잡기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를 다룹니다. '탄토도리 요코멘우치 고쿄(단도잡기 횡면타 5교)'의 카타를 연습하였습니다. 이때 자주 나오는 실수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아이키도니까?) 파트너의 공격을 흘려야한다'는 일종의 강박 때문에 오히려 파트너의 칼이 본인을 향하는 경우입니다. 둘은, '파트너를 그저 오지 못하게 밀쳐내려는 경우'입니다. 위 두 가지 실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는 영상에서 다루었습니다. 첫 번째 실수는 기술, 두 번째 실수는 마음가짐의 문제입니다. 두 가지 답변을 제시했지만, 결국 '이리미(입신)를 잘할 것'으로 귀결됩니다. 기술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2024년 7월 20일


이것만 잘해도 70%는 풀립니다(한손양손잡기)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모로테도리(한손양손잡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상대가 두 손으로 내 손목 하나를 잡고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의 문제입니다. 대부분 파트너의 어느 손에 기술을 걸 것인지부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본 영상은 관점을 약간 달리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내가 타이사바키(몸 다루기)를 사용하여, 파트너의 오모테 산카쿠(앞삼각)-우라 산카쿠(뒷삼각)을 점유하면, 파트너의 손은 내 손 안에 자연스레 '들어옵니다.' 내가 일부러 붙들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모로테도리의 카타는 나의 '사고의 유연함', '동작의 유연함'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영상의 모로테도리 뿐만 아니라, 어느 상황에서든 적용 가능합니다.
2024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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