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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나보다 강한 상대도 던질 수 있는 마법의 한 문장
오늘은 수업 말미에 두 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나보다 덩치가 큰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긴장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첫 번째 질문의 답변에 대해) 실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에 대해 제 경험에 비추어 답변해보았습니다. 특히,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쩌면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이키도에 있어서 수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할 계기로 삼으면 어떨까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24년 6월 8일


부부 커플의 7급 승급 심사 (七級 審査)
< 부부 커플의 7급 승급 심사 (七級 審査) > KAU 안산도장에서 수련하고 있는 부부 커플의 7급 승급 심사 스케치 영상입니다. 부부가 함께 운동하니 실력도 일취월장입니다.
2024년 6월 4일


발음 잘못하면 꽤 민망합니다(물리법칙을 몸으로 구현하기-3)
아이키도의 기술 체계 중 '조 나게(杖投げ, 장 던지기)'가 있습니다.(한국어로 발음하기에는 좀 껄끄럽습니다.) '조 도리(杖取り, 장 뺏기)'라고도 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내가 찌르는 장을 파트너가 붙들게 만들어 던지거나, 거꾸로 파트너가 찌르는 장을 내가 붙들어서 그를 던지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장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파트너에게 다양한 기본기를 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도구를 사용하다보니 맨손일 때에 비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반면 조를 사용할 때의 요령을 맨손인 경우, 즉 타이쥬츠(체술)에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장을 가지고 기본적인 코큐나게(호흡던지기) 2종을 해보고, 각각 타이쥬츠로도 시연하고 있습니다.
2024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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