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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한, 日, En) '배우다'의 어원과 의미(이리미나게, 입신던지기 3종)
【(한, 日, En) 25. 10. 10. 영상 보충설명】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배우다의 어원과 의미’를 다룹니다. 본부 사범께서 일본어 마나부(学ぶ, 배우다) 의 어원을 설명해 주셨을 때, 그 뜻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에 한국어 배우다 의 어원도 찾아보았는데, 놀랍게도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무언가를 익히고자 하는 마음가짐은 어느 곳에서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는 제가 시연한 카타를 우케에게 재현해 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우케는 무의식적으로 평소 자신의 습관대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자주 일어나는 일이며, 저 역시 본부에서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시연을 그대로 따라 한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그렇게 했던가?” 하고 웃으시던 선생님의 모습 앞에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식어가던 기억이 납니다. 본부의 평소 수업에서 또 인상 깊었던 점은, 낙법할 때 몸을 크게
Oct 10, 2025


September 2025 Monthly Seminar – Summary Edition: “Nikyo (二教)”
Today’s video prepared by Aikido Samsungdang is a summary edition of the September 2025 Monthly Seminar . The theme of this seminar was Nikyo (二教) .This video focuses mainly on Part 1, “Understanding Nikyo,” and briefly includes selected content from Part 2, “Kata Analysis and Practice.” The summary covers approximately 50% of the full seminar , and the main topics include: Understanding the Nikyo grip: control of the thumb and middle finger, and management of the radius b
Oct 4, 2025


(한, 日, En) 90%가 헷갈려 하는 우케의 역할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카타(形) 연습에서의 우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전통적인 일본 무술에서는 숙련된 지도자나 선배가 우케를 맡아, 후배가 기술을 익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방식이 중심이었습니다. 이는 현대의 복싱 등의 메소드 스파링(지도 스파링)과도 상통합니다. 하지만 대동류 이후 합기계 무술에서는 그 역할이 뒤바뀌어 지도자나 선배가 토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난 것에 대해서 저는 타케다 소카쿠의 전승 방식과 대규모 단체 교습에서의 한계가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타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교과서이자 메소드 스파링으로서 토리와 우케가 함께 성장하는 수련의 장이라고 봅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카타 본래의 의미와 지도자의 역할, 그리고 우리가 수련 속에서 되새겨야 할 지점을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合気道三誠堂が今回ご用意した映像では、「形稽古における受けの役割」に
Sep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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