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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IKIDO UNION


이것만 잘해도 70%는 풀립니다(한손양손잡기)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모로테도리(한손양손잡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상대가 두 손으로 내 손목 하나를 잡고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의 문제입니다. 대부분 파트너의 어느 손에 기술을 걸 것인지부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본 영상은 관점을 약간 달리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내가 타이사바키(몸 다루기)를 사용하여, 파트너의 오모테 산카쿠(앞삼각)-우라 산카쿠(뒷삼각)을 점유하면, 파트너의 손은 내 손 안에 자연스레 '들어옵니다.' 내가 일부러 붙들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모로테도리의 카타는 나의 '사고의 유연함', '동작의 유연함'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영상의 모로테도리 뿐만 아니라, 어느 상황에서든 적용 가능합니다.
2024년 7월 13일


뚝심을 부릴까, 유연하게 흘릴까(뒤양손잡기)
【24. 7. 6. 영상 보충설명】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오늘의 영상은 '렌조쿠와자(연속기)'를 다룹니다. 카타를 베이스로 삼아 연습하는 종목의 수련자가 자주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내가 할 기술을 미리 생각해두는 것'입니다. 우선 저는 실제로 기술을 써야 하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은 한 합에 끝내야 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는 것을 우선으로 삼습니다. 하나의 기술을 완벽하게 하려면 세세한 부분을 교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카타는 하나의 화두이고, 일본어에서 수련을 뜻하는 한자어 '계고(稽古)' 역시 '옛일을 자세히 살피어 공부함'*, '옛것을 고찰하고 연구함'**, '옛 서적을 읽고 사물의 이치를 공부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 / **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 중한사전 / ***민중서림 엣셋스 일한사전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 기술을 실패하면 패닉에 빠
2024년 7월 6일


2024 2nd Quarter KAU Joint keiko
6월 29일 토요일, 2024년 2분기 KAU 합동수련을 안산도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키도 안산도장과 인천 아이키도 삼성당 도장의 많은 회원분이 참석하여 즐겁게 땀 흘렸습니다. 토요일의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On Saturday, June 29, 2024, the 2nd Quarter KAU Joint keiko was held at the Ansan Dojo. Despite the hot weather, many members from the Ansan Dojo and the Aikido Samsungdang Dojo attended and enjoyed a sweaty and fun session. Thank you to all the members who took their precious time on Saturday to join us. #아이키도 #합기도 #KAU #안산 #인천 #합동
2024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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