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술의 기본과 하체 사용 | 6, 8, 13, 31의 장
- 7월 21일
- 1분 분량
아이키도 삼성당이 제공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아이키도 장술의 기본 카타 네 가지인 6의 장, 8의 장, 13의 장, 31의 장과 장술에서의 하체 사용을 설명합니다.
13의 장과 31의 장은 고(故) 사이토 모리히로 선생이 우에시바 모리헤이 큰선생의 장술을 정리한 카타입니다. 각 동작과 카운트가 명확하게 대응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6의 장은 31의 장의 12번부터 18번까지의 동작으로 구성되며, 8의 장은 6의 장에 대응하는 카운터 카타입니다. 13의 장은 동일한 13의 장을 서로 대응시키는 방식으로 카운터 카타를 구성합니다. 31의 장에 대응하는 카운터 카타는 이번 영상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네 가지 카타를 구분 동작으로 나누어 차근차근 시연합니다.
단독으로 연습할 때에는 이를 단순히 동작의 순서를 외우는 연습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눈앞에 상대가 있다고 가정하고, 상대와 연결되는 중심선을 기준으로 자신이 매 순간 어느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를 계속 의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술의 복잡한 스텝은 처음에는 다리가 꼬이거나 중심을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반복해서 연습하면 이동 중에도 중심을 유지하는 능력과 상대에 대한 위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각은 체술의 이동과 신체 운용에도 연결됩니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장술에서의 하체 사용을 설명합니다. 골반과 엉덩이를 낮게 유지하고 무릎과 발목을 유연하게 사용해야 동작이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몸을 높이 세운 채 각진 모양만 만드는 것과, 낮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으로 이동하는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로쿠노조(六の杖), 6의 장
* 하치노조(八の杖), 8의 장
* 주산노조(十三の杖), 13의 장
* 산주이치노조(三十一の杖), 31의 장
* 상대와 연결되는 중심선과 위치 감각
* 낮은 골반 높이의 유지
* 무릎과 발목을 활용한 유연한 하체 움직임
기본 장술 카타의 순서와 스텝, 하체 사용을 익힐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